6월 2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황광희, 이세희가 신분이 뒤바뀌는 상황극 레이스에서 맹활약한다.
이날 황광희는 등장부터 멤버들의 집중 견제를 받았다. 멤버들은 “왜 이렇게 오랜만에 나왔냐”, “눈화장이 장난 아니다”라며 짓궂게 놀렸다. 이에 광희는 “왜 이렇게 텃세가 심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세희는 3년 만에 ‘런닝맨’에 재출연했다. 지석진은 “‘런닝맨’이 키운 스타”라며 느닷없는 ‘스타 메이커’ 주장에 나서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어 댄스동아리 출신임을 밝힌 이세희는 최근 화제를 모은 코르티스의 ‘REDRED’ 춤에 도전했다. 하지만 예상 밖의 춤사위에 멤버들은 “이게 무슨 ‘댄동’이야”, “숭구리당당 아니냐”라며 당황했다.
급기야 광희와 지예은까지 가세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즉석 춤배틀 현장으로 변했다. 특히 ‘UCC 스타’ 지예은의 열정적인 댄스를 본 양세찬은 “바타 여친 맞다”라며 감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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