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상 아나, '하이닉스' 출신이었다 "前동료, 성과급만 1억 2천" 깜짝(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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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8일, 오전 09:29

[OSEN=김나연 기자] 김준상 아나운서가 독특한 이력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다음주 예고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에는 배우 이동휘와 박소영 아나운서의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라디오 뉴스에 AI 목소리로 뉴스 진행이 시작될것 같다"는 설명에 AI 아나운서와의 대결에 나섰다. 먼저 김수지 아나운서가 도전했지만, 원조를 위협하는 AI의 기술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굉장한 위기에 직면해있는 상태"라고 일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현실을 짚었고, 박소영 아나운서는 "못 할것 같다"고 포기를 선언하기도 했다.

실직 위기 속에 김수지 아나운서는 "제가 하이닉스 주식 샀지 않나"라며 주식 이야기를 꺼냈고, 김수지 아나운서는 "사내에서 유명하다.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 온거라고"라며 김준상 아나운서의 이력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준상 아나운서는 "성과급 얼마 받았냐"고 묻자 "저랑 똑같은 연차의 친구가 1억 2천 정도"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저한테 주식 있냐고 물어본다. 저는 8만원에 들어갔다. 천만원어치 샀다"라고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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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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