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수 "나는 위암에 걸린 적 없어"…사진 도용 가짜뉴스에 분노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8일, 오전 11:02

변기수 © 뉴스1 강고은 에디터
코미디언 변기수가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변기수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는 위암에 걸린 적이 없다, 그런데 내 이름 내 사진을 걸어놓고 위암이 걸린 척 이렇게 이겨냈다는 둥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진짜 소름 끼치게 기분 나쁘다, 제발 그러지들 마라"라고 글을 적으며 해당 게시물도 올렸다.

블로그 게시물에는 변기수의 사진과 함께 "위를 잘라내고도 무대에 서야 했다"는 제목이 붙어 있어, 변기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한편 변기수는 현재 유튜브 채널 '변기수TV'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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