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승2패' 조별리그 탈락 확정…신아영, 현실 부정 "가짜뉴스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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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8일, 오전 11:57

OSEN DB, 신아영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큰 충격을 받았다.

신아영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이라는 글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 소식을 담은 뉴스들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A조 조별리그를 1승 2패, 승점 3점 골득실 –1로 마쳤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조 3위까지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한 만큼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이날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으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인범, 이재성, 황희찬, 오현규 등 내로라 하는 자원들을 소집해 꾸렸던 대회였던 만큼 1승 2패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은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신아영은 큰 충격을 받았는지 “가짜 뉴스일거야”라며 현실을 부정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신아영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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