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전혜진 비서, 알고보니 '나쁜엄마' 귀농 청년…박천, 군복무 마치고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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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8일, 오후 12:32

Y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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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여비서’ 역으로 활약중인 배우가 다름아닌 ‘나쁜 엄마’ 귀농 청년으로 활약한 배우 박천이었다.

박천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을 보필하는 인물 '여비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방송 화면 캡처

지난 2023년 JTBC '나쁜 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심복 '차대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입대한 박천은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피지컬, 신뢰감을 주는 중저음의 목소리로 매 등장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냉철한 평정심을 유지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성그룹 내 강재경의 입지가 넓어지면서 여비서 역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일잘러’ 캐릭터로 존재감을 각인한 박천의 활약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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