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맏이' 남보라, 호텔급 럭셔리 조리원 포착..."내 아이 돌보는건 또 달라"

연예

OSEN,

2026년 6월 28일, 오후 07:18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조리원에서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조리원 생활 완벽 적응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감격 어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연예계 대표 ‘13남매의 맏이’로 잘 알려진 남보라의 육아 소회 글이 누리꾼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남보라는 “아기 보는 게 처음은 아닌데 동생 돌보는 거랑 내 아이 돌보는 건 또 다르네요. 모든 게 다 새로워요”라며 ‘진짜 엄마’가 된 얼떨떨함과 가슴 벅찬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보기 좋다”, “아기가 진짜 천사 같아요”, “언니 축하해요” 등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15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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