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실래요?” 빠니보틀, 최강록에 갑분 결투 신청 (‘놀러코스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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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8일, 오후 10: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놀러코스터’ 빠니보틀이 최강록에 결투 신청(?)을 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스페인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빠니보틀은 스페인 다음으로 독일로 향한다고 하자 “독일의 성을 가보고 싶다. 예전에 독일 여행 할 때 성을 못 갔다. 기사 축제가 있다더라. 그것도 어떻게 보면 테마파크니까 그런 것도 가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슷한 거 이탈리아에서 가본 적 있다. 검투사 착장을 하고 싸운 걸 해봤다.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최강록은 “우리도 싸울 수 있냐”라고 물었고, 빠니보틀은 “싸우실래요?”라며 갑자기 결투 신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최강록은 “그러니까 싸움에 참여할 수 있나?”라고 되물었다. 빠니보틀은 “이탈리아 갔을 때 관람객끼리 싸우게 했다. 플라스틱 막대기를 준다”고 했고, 최강록은 “싸움에 참여할 수 있다면 우린 완전히 친해질 거 같다. 아니면 분열하던가. 완전 분열, 완전 친함”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노홍철은 “형 그런 걸 좋아하는 구나. 원래 잘 참으니까 한 번씩 폭발할 때 그런 걸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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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러코스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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