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계약서' 공개했던 이민우♥이아미, 달달한 힐링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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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9일, 오전 01:08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와 일본인 아내 이아미가 달달한 힐링 근황을 전했다.

이아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힐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민우와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아내를 업고 카메라를 바라봤고, 이아미 역시 남편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푸른 하늘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번 근황에는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서 좋다", "힐링이 따로 없다", "두 사람 웃는 모습이 닮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민우와 이아미는 최근 공개한 영상 속 부동산 계약서 때문에 '분가한 것 아니냐'는 추측에 휩싸인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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