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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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배우와 DJ 활동에 주력해왔다. 가수 활동을 다시 펼치는 것은 1999년 ‘킬링 타임’(Killing Time)을 낸 이후 27년 만이다.
이번 싱글에는 ‘모짜렐라’와 ‘분홍 주문서’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했다. ‘모짜렐라’는 이본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소속사는 “오래된 일기장에 담아둔 추억처럼 잠시 잊고 있던 언젠가의 설렘과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감성의 곡들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이본은 “오랜만에 음악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설렌다”며 “제 노래를 들으며 조금이라도 행복하고 편안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인 만큼, 기다리고 응원해 준 분들께 이 노래가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