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50대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자태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수중 에어로빅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실내 풀장에서 수중 에어로빅에 집중하고 있다. 평소 레드카펫 위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드레스와는 대비되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미가 돋보인다.

김혜수는 지퍼 디테일의 하프 슬리브 래시가드를 착용했다. 키치한 화이트 반다나 두건을 머리에 둘러 힙한 포인트를 준 김혜수는 지퍼를 가볍게 내려 V넥 라인을 연출했다.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타이트한 핏으로 인해 김혜수의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슬림한 허리선이 드러났다.
5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한 김혜수의 비주얼과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김혜수의 이러한 모습은 꾸준한 관리라는 점에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