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새벽 4시 반에 폭주 "잠 안 와 '80만원' 쇼핑" ('승아로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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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8:15

'승아로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새벽 쇼핑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04:39 am에 자라 쇼핑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최근 조금 잠을 잘 못 자고 있다. 새벽 4, 5시에 계속 잠에서 깬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어 “다시 자려고 애를 쓰다가 너무 잠이 안 와서 의류 브랜드 앱에 들어갔다”며 "아이가 신생아였을 때도 자주 샀던 브랜드가 해당 의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더라"고 회상했다. 

윤승아는 “원래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부담스러웠다. 아이들은 옷을 막 입지 않냐"며 "그런데 이번에 콜라보레이션 하면서 가성비가 괜찮아졌다. 새벽 4시 반에 담기 시작했는데 거의 80만 원어치를 담아버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승아로운' 영상

카메라 앞에서 언박싱을 시도한 윤승아는 트렌치코트, 린넨 니트 상의, 아들 원이의 옷을 소개하며 총 13개의 제품을 샀다고 알렸다. 

그는 "이제 원이 옷이 저도 들어갈 것 같다"며 "원이 키가 지금 103cm인데 104 사이즈를 샀다. 상의는 4,5세를 입히고 바지는 3,4세를 입힌다"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 원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 김무열은 글로벌 1위를 기록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주인공 나화진 역을 맡아 화제의 중심에 섰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승아로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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