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성시경 짠한형 EP. 151 이윽고 등장한 고막 남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에 배우 문가영이 출연했다고 밝히며 "돈을 얼마 줘야 하는지 물었는데 괜찮다더라. 선물도 절대 안 된다고 해서 음식을 해줬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문가영이) 너무 착하다. 약간 너무 예뻐서 사람 같지 않다. 너무 투명하다. 인상이 되게 진하지도 않고 고급 그 자첸데 외모뿐 아니라 생각하는 거랑 말하는 거 들어보면 정말 매력 있다"고 하며 "'골든디스크' MC를 보는데 이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더라. 콤플렉스가 없다. 있겠지만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게 너무 좋더라. 나는 콤플렉스 덩어리"라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난 없어. 난 남자 문가영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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