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20살 결혼 원했지만 연애도 못해..입양·난자 냉동까지 생각”(남겨서 뭐하게)

연예

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9: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현모양처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1주년을 맞아 제주로 떠난 이영자,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경은 현모양처가 꿈이어서 일찍 결혼하기를 꿈꿨다고 밝혔다. 드라마 ‘하늘이시여’에 출연했던 당시가 20대 초반이었다고. 이수경은 “(그런데) 일을 시작해 보니까 재밌는 것이다. 연애도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수경은 연예계 종사자와 연애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그걸 지향하지 않는다. 혹시라도 관계가 안 좋게 끝나면.. 마주치면 어색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수경은 소개팅보다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고 말했고 연애보다는 일이 우선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수경은 “저도 결혼이 늦어져서 난자 냉동을 생각해봤다. 그걸 해서 한국에서 결혼하기 전에는 쓸 수 없을 것 같았다. 저는 입양도 생각했다. 입양도 안 된다더라. 결혼하기 전에는 다 안 된다더라”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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