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션이 말라뮤트들과 산책을 즐겼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산책을 250km요..? 체력 1위 견종 산책시켜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션은 제주도를 찾아 "강아지 중에 체력왕은 말라뮤트나 허스키 아니냐는 댓글을 봤다"며 말라뮤트 산책 아르바이트를 해보겠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션은 "강형욱 님 채널에서 보니까 말라뮤트는 250km를 뛴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늘 정말 제대로 준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견주는 "아이들이 임신 했을 때 딱 강형욱이 말라뮤트는 250km를 뛴다고 얘기했다. 그러니 누가 입양을 해가겠냐. 그래서 이렇게 대가족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션은 곧 말라뮤트 10마리와 순차적으로 산책을 즐겼다. 그 중 한 마리는 션 또한 힘들다고 토로할 정도로 달리기를 좋아했다.
션은 "메이와 뛰면서 약간의 위기가 있었는데 버텨냈다. 메이는 행복하게 뻗었다"며 "총 10마리 해서 10.5km를 뛰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건 겨울에 재 대결 해야한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사모예드 두마리 키우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겨울이면 체력이 10배정도 됩니다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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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션과 함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