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퇴사' 조수애, 애 엄마 맞아? 재벌가 며느리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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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10:37


[OSEN=김수형 기자] JTBC 전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기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9일 조수애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든 채 셀카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카디건,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꾸민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내추럴한 스타일링만으로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일상도 공개했다. 화려한 꾸밈 없이도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돋보였으며,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애 엄마 맞나요", "여전히 청순하다", "자기관리를 정말 잘한다", "분위기가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8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결혼하며 퇴사했다. 이듬해 5월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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