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오지헌과 오정태가 ‘못난이 삼형제’로 일본 진출을 선언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노래자랑이 그려졌다.

오정태는 “올 때 사주를 봤다. 해주 오 씨 조상들이 아버지한테 못해준 걸 나에게 해주고 있다더라”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오지헌은 작년부터 노래를 준비했다며 “’못난이 삼형제’라는 노래로 일본 진출까지 준비하고 있다. K-못난이가 일본을 점령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실제로 일본 현지에서 무대를 선보였을 때 관객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오정태는 자신이 리더인 동시에 팀 내 비주얼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넘치는 비주얼을 마음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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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