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지혜가 꾸준한 운동으로 달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한지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전 운동 완료. 8개월째 운동 중. 체지방 많이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운동 후 근황을 전했다. 크롭 슬리브리스 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한지혜는 "주말 동안 먹은 거 다 뺀 오전 운동"이라며 "지난주 냉방병 때문에 목감기가 세게 와 한 주 운동을 쉬었다. 아직 컨디션은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지만 운동으로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이라고 근황도 전했다.
특히 그는 8개월째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체지방이 많이 빠졌다"고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을 출산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