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배성제의 텐’ 녹음을 마쳤다.
김지영은 30일 “출산 전 마지막 ‘배텐’ 녹음 마치고 집 가는 길”이라며 “마냥 떠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괜히 여러 감정으로 복잡해지네요. 크흡 기간이 얼마든 이별은 늘 아쉬운 법인가봐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김지영은 선물을 받은 듯한 쇼핑백을 옆에 두고 집에 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그간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했다. 하지만 출산을 앞두고 하차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밝힌 그는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