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맛집 소개, 돈 받은 적 없다"…억울함 토로 [소셜in]

연예

iMBC연예,

2026년 6월 30일, 오전 10:39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맛집 소개 콘텐츠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9일 성시경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먹을텐데'에 대해 이야기했다. '먹을텐데'는 성시경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하는 맛집 탐방 콘텐츠다.

이날 영상에서 "진짜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고 운을 뗀 성시경은 "도둑촬영이 아니다. 사전에 모두 섭외를 한다"고 설명했다.

악플 피해도 호소했다. "이렇게까지 욕먹으면서 해야 되냐"고 호소한 성시경은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사람이 이상해진다. 칭찬이 100이고 욕이 1인데도 욕만 생각난다. 요즘 심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가게를 소개하면서 돈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고도 덧붙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