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조혜련, 송은이가 ‘런닝맨’에 뜬다.
30일 SBS 관계자는 OSEN에 “조혜련, 송은이가 ‘런닝맨’에 출연하는 게 맞다. 이들이 출연한 내용은 7월 12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재석과 만나 깜짝 케미를 보여줄 조혜련, 송은이에 기대감이 커진다. 조혜련의 경우 최근 ‘핑계고’에서도 유재석을 만나 유쾌한 웃음을 전한 바 있다.
송은이 역시 유재석과 서울예대 동문으로, 데뷔 이후 유재석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기 때문에 ‘런닝맨’에서 보여줄 재미에도 궁금증을 안긴다.
더불어 조혜련은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송은이는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런닝맨’에 재출연하는 것으로 오랜만에 ‘런닝맨’ 멤버들을 만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