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채영이 나이를 잊은 바비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모든 것이 완벽했다(Everything was perfect)”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영은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브라운 계열의 미니스커트와 오버핏 재킷을 걸치고 흰색 부츠를 착용해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특유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변함 없는 모델핏을 완성하고 있었다. ‘바비 인형’이라는 별명에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특히 한채영은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채영은 웨이브를 넣은 우아한 긴머리 스타일로 분위기를 더했고, 늘씬한 각선미로 완성형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숏폼 플랫폼으로 소통하면서 얼굴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나왔었지만, 변함 없는 비주얼이었다.

한채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해 주목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쾌걸춘향’, ‘불꽃놀이’, ‘꽃보다 남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광고천재 이태백’, ‘예쁜 남자’,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seon@osen.co.kr
[사진]한채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