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MBC는 30일 오전 11시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를 통해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를 전 세계에 처음 공개했다. 총 62부작이다.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현모양처였던 주인공이 배신한 남편을 무너뜨리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한 사이다 복수극이다. 불륜, 배신, 재벌 등 도파민 터지는 소재들이 버무려져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MBC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밥상 차리는 남자' 등을 연출한 주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배우 이시아, 안우연, 백시연, 정우재가 합류해 열연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MBC '사람을 먹는 늪: 수살귀의 원념'으로 처음 숏폼 드라마를 선보였던 MBC는 올해 '착한 아내는 끝났다'를 제작하며 숏폼 드라마 콘텐츠를 확장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