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유비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곰인형, 풍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압구정 로데오 거리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고 있다. 러블리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Y2K 스트리트 무드 스타일링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블랙 튜브톱에 오버핏 셔츠, 스타일리시한 와이드 핏의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블랙 백팩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볼캡을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특히 이유비는 잡티 하나 없이 하얗고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와 긴 생머리 스타일로 내추럴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피자 메뉴판을 진지하게 보거나, 도넛을 한 입 베어 물고 볼을 빵빵하게 채운 모습은 소탈함과 함께 러블리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