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못 말리는 단발병. 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셋째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단발병이 생겼는지 단발로 머리를 자른 듯한 설아는 1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성숙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을 옅게 한 듯한 설아는 내추럴한 매력 속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설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귀여움을 넘어 이제는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고, 설아의 달라진 미모에 랜선이모, 랜선삼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설아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란성 쌍둥이 수아, 남동생 시안이까지 ‘설수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