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임주환이 링거를 맞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임주환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링거가 연결된 수액팩이 병실 천장에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이라며 "하지만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아..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장기에는 이상이 없지만 체력과 컨디션이 떨어진 상태임을 직접 알린 것으로, 팬들은 "무리하지 말고 푹 쉬세요", "건강부터 챙기길",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임주환의 근황이 더욱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앞서 '쿠팡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는 OSEN에 "임주환이 과거 작품 공백기 동안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에서 확산된 목격담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했던 배우가 작품 공백기 동안 직접 물류센터에서 일했다는 사실은 큰 화제를 모았다. 다만 해당 근무는 이미 종료됐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주환은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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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