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꼬마 맞아? 윤후, 직접 발매한 노래까지 '음악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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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30일, 오후 07:57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30일 자신의 SNS에 "곧 만나요~ 프로필 음악은 제가 전에 발매했던 노래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후가 하늘색 셔츠와 흰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길가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편안한 캐주얼 패션으로 대학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윤후는 자신의 SNS 프로필 음악으로 직접 발매했던 곡을 소개하며 음악 활동도 함께 알렸다. 아버지 윤민수의 음악적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이렇게 컸냐", "윤민수 판박이", "훈남으로 잘 자랐다", "노래도 꼭 들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순수한 매력과 먹방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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