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랄랄이 식단, 운동으로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30일 채널 ‘랄랄’에는 ‘나 늦는다니까? 집 탈출’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살이 빠진 것 같다며 몸무게를 재보기로 했다. 체중계에 올라선 랄랄은 3년 만에 60kg대에 복귀했다며 69.85kg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랄랄은 약 3개월 동안 6~7kg을 감량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랄랄은 “큰 비법이랄 게 없다. 덜먹고 운동을 해야지 빠지게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랄랄은 “천천히 건강하게 빼려고 (했다). 제가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한다. 부작용이 심해가지고. 10% 안에 든다는 부작용자가 나다. 위아래로 다 뿜어서 한 번 맞고 아예 때려치웠다”라며 약물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랄랄은 “옛날의 마름으로 돌아가지는 못해도 60kg대만 돼도 좋겠다(싶었는데 성공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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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랄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