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고준희가 엉뚱한 질문으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5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앞서 각방살이를 하던 것과 달리 한 침대에서 자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더라", "싸워도 한 이불 덮고 자라고 그랬다"고 말을 얹었다.

그런데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거실에는 냉장고를 열어보는 어른들이 보였다. 알고 보니 전민기의 부모님이 집에 찾아오신 것.
전민기는 "부모님이 오셔서 방이 없었다. 그래서 함께 침대에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이수근은 고준희에게 "만약 결혼했는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고준희는 "그러면 아기는 어떻게 갖냐"고 질문했다. 박미선은 "다 방법이 있다"며 쉬는 시간에 자신의 대기실로 모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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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