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지영이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아름다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여름아가 포비를 환영하며"라며 "휴일에 뙤약볕 아래서 만삭 사진 예쁘게 남겨주겠다고 땀 뻘뻘 흘려준 친구들아 사랑해. 함께 옷 골라주고 의견 보태준 지룽이들도 사랑해요. 이제 한 달가량 남았네요.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김지영의 행복한 일상이 담겼다.
김지영은 화이트 크롭 톱과 롱스커트, 니트 가디건을 매치한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만삭 D라인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자연 속에서 배를 감싼 채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은 김지영의 손을 꼭 잡은 채 만삭 배에 입을 맞추며 곧 태어날 아기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서는 예비 부모의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김지영은 "이제 한 달가량 남았다"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린 만큼, 팬들도 "순산하시길", "포비 빨리 만나고 싶다", "만삭도 이렇게 아름답다", "행복이 사진 밖으로 전해진다" 등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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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