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속 첫 근황?..코쿤, '나혼산' 단체샷 포착 "무지개 하계수련회 출격"

연예

OSEN,

2026년 7월 01일, 오전 12:20

[OSEN=김수형 기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결별설 이후 '나 혼자 산다' 단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30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스튜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제작진은 "함께 있으니 재미도 웃음도 2배가 된 수련회! 이번 주는 10분 당겨서 금요일 밤 11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오는 7월 3일 방송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드 쿤스트는 밝은 노란색 셔츠를 입고 양손을 불끈 쥔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다른 출연진들도 브이 포즈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날은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여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코드 쿤스트 소속사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30일 OSEN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장기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 결별설 역시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으며 같은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코드 쿤스트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의 '하계 수련회' 특집은 오는 7월 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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