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아내 진아름이 임신한 가운데, 예비 아빠 남궁민이 '편스토랑'에 출격한다.
7월 2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편스토랑'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기 위해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이 ‘편스토랑’에 출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이연복 셰프가 다소 생소한 새 건물에서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편스토랑’의 정신적 지주인 이연복 셰프는 요리 경력만 55년에 달하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는 “어서 오세요.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이 공간에) 돈 진짜 많이 썼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가 새로운 가게라도 오픈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곳을 찾은 첫 번째 손님은 국민 배우 남궁민이었다. 긴장과 설렘을 품고 이연복이 오픈한 의문의 '복덕방'을 찾은 남궁민은 촬영 시작부터 예상 못한 상황에 당황, 동공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 대체 남궁민이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복덕방'에는 예능 대세 김원훈이 이연복 셰프의 오른팔로 함께했다. 김원훈은 남궁민을 보자마자 “처음 뵙는데 진짜 잘생기셨다”라며 눈을 떼지 못해 남궁민을 수줍게 했다고. 이어 거침없는 기세로 남궁민의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는 후문. 남궁민과 초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찰떡 티키타카를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과연 대상 배우 남궁민은 무슨 이유로 요리 예능 ‘편스토랑’을 찾은 것일까. 남궁민과 함께한 이연복 셰프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무엇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최근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결혼 5년 차를 맞으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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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