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파비앙이 프랑스 16강 진출에 기뻐했다.
파비앙은 1일 “6강 GOOOOOOOO. France 16강!!”이라며 “초대해줘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파비앙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대 0으로 이겨 16강에 진출했다.

파비앙은 국내 한 자동차 브랜드의 협찬으로 프랑스의 경기를 직관했다.
앞서 파비앙은 지난달 29일 “32강 직관 실패, LA갈비, 순두부 흡입은 성공! koreatown 월드컵 중꺾마 대한민국”이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서 순두부와 갈비를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파비앙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