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렸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경쟁작인 SBS ‘김부장’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직접 챙겨볼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며, 드라마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쟁작의 성공도 기쁘다고 말했다. 다만 토요일 방송 시간이 겹치는 점은 아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토·일요일 모두 시청해 달라고 재치 있게 홍보했다.
남궁민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