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박보영이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했다.
박보영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영의 촬영 현장이 담겨 있었다. 박보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집중해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박보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장난스러운 포즈와 반전 매력도 담겼다.


특히 박보영은 평소의 소녀 같은 이미지와 달리 파격적인 의상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속살이 보이는 스킨톤의 크롭 스타일 상의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또 등라인이 파인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를 입고 과감한 노출을 시도하기도 했다. 다양한 스타일을 모두 박보영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박보영은 지난 4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박보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