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방민아가 백일이 된 조카를 품에 안았다.
방민아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조카님 백일잔치 초대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민아는 조카의 백일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백일잔치룩으로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방민아는 조카를 드디어 품에 안았다. 방민아는 아기보다도 작은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기를 안고 있는 방민아는 제법 나오는 자세로 안정감을 줬다. 조카 또한 방민아의 품이 편안한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방민아는 유모차에 조카를 태우고 밖으로 나가 산책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이 모습을 통해 미래의 ‘엄마’ 방민아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