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산' 고우리, 남편과 괌 태교 여행..'최고급 리조트서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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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6:30

[OSEN=하수정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고우리는 1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해외로 태교 여행을 떠난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고우리가 괌에서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고급 리조트에서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고, 해변가에 위치한 식당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도 했다. 여기에 야외 수영장도 방문하면서 태교 여행을 이어나갔다.

또한 고우리와 남편은 쇼핑몰에서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I ♥ GUAM' 기념 티셔츠를 사는 등 설레는 예비 부모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렸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올해 10월 출산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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