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금쪽같은 내새끼' 마지막 방송 녹화날을 공개했다.
1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울고불고 난리난 금쪽이 하차 통보 받은 날(6년만에, 충격현장)’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금쪽같은 내새끼’가 마지막 방송이다. 방송이 사라졌다 그러는 게 익숙해질 법한데, 정말 ‘금쪽같은 내새끼’는 오래 했다”라면서 “‘금쪽같은 내새끼’를 통해서 정말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녹화장 도착해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울겠지"라는 말을 들었으나 나름 1부 녹화 때는 의연하게 굴었다. 그러나 이내 2부 녹화 즉 마지막 녹화 분을 촬영하자 눈물을 글썽거렸고, 오은영과 인사하면서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