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과 조민아의 만남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 조민아의 집을 방문했다. 쥬얼리 2기로 데뷔한 조민아는 그룹 탈퇴 이후, 서인영과 불화설이 불거졌지만, 최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 등장해 쥬얼리와 함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조민아와 화해했다고 밝힌 서인영은 조민아와 아들 강호를 위한 선물을 가득 준비했다.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이 자가라는 말에 "민아야 너무 잘 됐다"라며 축하했다.
이어 현재 보험설계사, 쿠킹클래스 등 '쓰리잡' 중인 조민아는 쥬얼리 탈퇴 후 공인중개사, 요가, 심리상담사 등 서른 개의 자격증을 땄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조민아는 "그동안 내가 해놓은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다"라며 "공부하는 걸 좋아한다,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식 불참으로 불화설에 휩싸였던 서인영과 조민아. 당시 서인영은 결혼을 걱정하는 조민아에게 서운한 마음에 초대하지 못했던 비화를 전하며 다시 한번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