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과 조민아의 만남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 조민아의 집을 찾아 완전체 무대 이후 회포를 풀었다. 6살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 조민아는 현재 보험설계사, 쿠킹클래스 강사 등 쓰리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현 보험왕 조하랑"이라고 소개한 조민아는 "원래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하려고 했었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한부모 가정을 지원해 준다는 광고에 '프레시 매니저'(일명 '야쿠르트 아줌마')에 도전했지만, 홀로 아이를 키우는 상황에 일정이 맞지 않아 그만두게 됐다고. 이후 조민아는 구인·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리고 지금의 회사에 연락받아 보험 설계사가 됐다고 부연했다.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빚을 갚았다는 조민아는 이혼 이후 전남편의 빚도 떠안으며 눈뜨고 잠잘 때까지 일만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현재 조민아는 "보험왕 22번 했다, 전국에서 1등도 했다"라며 억대 연봉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쥬얼리 2기로 데뷔한 조민아는 그룹 탈퇴 이후, 서인영과 불화설이 불거졌지만, 최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 등장해 쥬얼리와 함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여전한 우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