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서인영 결혼 말렸다 불참 "서인영 母 꿈에 나와"('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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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8: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조민아가 서인영 결혼식 불참 이유를 밝히면서 그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1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아들 강호)’란 영상이 공개됐다. 쥬얼리 시절 같은 멤버를 떠나 친구로 친하게 지냈던 이들은 옛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서인영은 결혼식 때 조민아를 부르지 않은 이유를 말했다. 서인영은 “결혼식 때 조민아를 안 부른 게 큰일인 줄 아는데, 내가 첫 번째 결혼을 안 맞는 사람이랑 하지 않았냐. 조민아가 결혼 전에 연락 와서 ‘너무 섣부른 거 아니냐’라고 하더라. 그게 서운하더라”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그때 엄마 돌아가시고 이거(결혼)라도 붙잡고 살고 싶은데, 얘도 그러니까 왜 서운해하냐, 그냥 모른다, 미쳐버릴 거 같았다”라며 사과했다.

조민아는 “그냥 인영이 옆에 있어주고 싶었다”라면서 “어머님을 뵌 적이 있다. 용돈을 주시면서 ‘우리 인영이랑 친하게 지내’라고 말씀하셨다”라고 말했다. 조민아는 “인영이 결혼 기사가 나고 나서, 어머님께서 꿈에 나오셨다. 그런데 하얗고 예쁜 얼굴로 눈물을 흘리셨다. 인영이는 결혼으로 기쁘게 연락을 줬는데, 우려 때문에 축하만을 해주지 못했다”라며 이후 결혼식 장소를 알지 못해 가지 못했던 것뿐이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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