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보험왕 22번 "연봉은 억대···쓰리잡 중"('개과천선 서인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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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8: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쥬얼리 조민아가 남다른 생활력을 자랑했다.

1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아들 강호)’란 영상이 공개됐다. 조민아는 29살 이후 서른 개 넘는 자격증을 따면서 자신의 길을 준비해왔다. 이혼 후 보험 판매 일을 하게 된 조민아는 보험왕, 전국 매출 1위 등을 찍으며 기사로 이 사실이 알려졌다. 게다가 서인영이 유튜브로 다시 대중의 품으로 돌아온 가운데 조민아는 쥬얼리 전체 무대로서 섬으로써 이들의 화해를 알렸다.

조민아는 “원래는 요구르트 아줌마를 하려고 했다. 편부모 가정 지원을 해준다고 하더라. 아침에 배달을 하고 왔는데 강호가 나와서 울면서 잠들어 있더라”라며 “아르바이트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렸는데 보험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300만 원은 번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빚이 있다. 인영이는 안다. 전 오래도록 빚을 갚았다. 아빠 빚도 갚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22번의 보험왕을 달면서 "연봉 N억도 되는데, 매달 다르다. 수수료 체계다. 회사에서는 나더러 ‘사막에서도 정수기 팔아서 정수기 왕이 될 거 같다’라고 하더라”라며 자신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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