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12만 원 양갱 사과 "세상 물정 몰랐다"('개과천선 서인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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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8: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쥬얼리 조민아가 한때 고가 양갱 판매로 논란이 됐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1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아들 강호)’란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조민아와 함께 옛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민아는 “난 쥬얼리 활동을 할 때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었는데”라며 그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나 서인영은 “너 안티 있었어. 너 양갱 때문에”라며 말을 꺼냈다. 2014년 베이커리를 오픈했던 조민아는 '우주여신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운영, 고가의 양갱 세트로 논란이 됐었다. 당시 조민아는 당당했었으나 지금은 달라진 모습을 취했다.

서인영은 “앞으로 양갱 그렇게 팔 거냐”라며 물었다. 조민아는 “죄송하다. 세상 물정을 몰랐다. 사회 생활이 처음이었다. 나는 되게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서 보이는, 저는 빵이 비쌌어요.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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