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하고 떠난 제주 근황...'독보적 승무원 미모'

연예

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8:27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 여행을 마무리하며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류이서는 SNS를 통해 "제주도 사진 드디어 끝 헤헤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 곳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화사한 빨간색 상의와 세련된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고, 여기에 센스 있는 빨간색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승무원 출신다운 단아함과 투명한 백옥 피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류이서는 방송과 SNS를 통해 2세 차이를 위한 시험관 시술(난자 채취)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류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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