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母, 블루베리 따는데 집중..‘사위’ 김강우도 못 알아봐 “PD님인 줄”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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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8:2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한혜진의 어머니이자 김강우의 장모가 사위를 못 알아 볼만큼 블루베리 따기에 열중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에는 ‘온 가족 총출동해 블루베리 농장 거덜 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족과 함께 블루베리 농장을 찾은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과 열심히 블루베리를 땄다. 이어 예사롭지 않은 손놀림으로 블루베리를 따는 장모님을 발견한 김강우는 “어머니 지금 거의 밀림에 계셔”라고 감탄했다.

김강우는 열중하는 장모님에 “이제 잠깐 나오시죠. 물 좀 드셔라”, “발목 조심하세요”라며 중간 중간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강우 장모는 “PD님인 줄 알았더니 사위였네”라고 웃었고, 김강우는 “어머니 지금 무아지경이다. 쉬여야 한다. 해가 너무 세다”라고 걱정했다.

이후 함께 하지 못한 한혜진네에 블루베리를 선물했던 김강우는 “맛있게 먹었냐”고 통화했다. 한혜진은 “형부. 너무 맛있다. 진짜 싱싱하고 오늘도 요거트에 먹었다”라고 했다.

김강우는 “나중에 같이 가자”라며 “유튜브 언제냐”고 안부를 물었다. 한혜진이 “이번주 금요일 10시에 오픈”이라며 걱정하자 그는 “재밌다”라며 홍보해주는 등 훈훈함을 더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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