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안무' 배윤정, 첫키스는 중3 때('노빠꾸 탁재훈')[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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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9:0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노빠꾸 탁재훈' 안무가 배윤정이 첫키스 나이를 밝혔다.

1일 탁재훈 유튜브에서는 '배윤정, 히트곡 댄스 제조기이자 걸그룹 울리기 전문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탁재훈과 배윤정은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한 적이 있었다. 배윤정은 "(컨추리꼬꼬의) 키스 때 뵌 적 있다. 저를 기억하진 못하실 거다. 제가 용병이어서"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컨추리 꼬꼬’랑도 작업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 ‘키스’를 했다고 하니까”라며 배윤정의 이력을 보았다. 배윤정은 고등학생 때부터 본격적으로 백댄서 생활을 이어갔다.

배윤정은 “키스는 중학생 때 했어요”라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이에 신 형사는 "이른 나이네요"라며 깜짝 놀랐고, 배윤정은 “장난이고. 중3 때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탁재훈 채널,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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