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김무열이 드라마 '참교육'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1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9회는 ‘참교육’ 특집이 펼쳐졌다.
유재석은 '참교육' 공개 전후로 김무열의 SNS 팔로워 수가 무려 5배나 급증해 14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외에서는 벌써부터 "김무열은 서구권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차세대 글로벌 액션 스타"라는 극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무열은 주변의 뜨거운 반응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오랫동안 인연 가진 분들이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신다. 감동의 문자를 주고받고 있다"라며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김무열은 "동네에 산 지 10년이 넘었다. 이웃들이 가끔 작품 잘 봤다고 인사를 하는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멋있다고, 갑자기 저한테 멋지다고"라며 이웃들의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

'참교육'의 대박으로 업계의 러브콜도 쏟아지고 있다. 들어오는 대본만 기존보다 3배나 늘어났으며, 이미 차기작과 차차기작까지 줄을 이어 확정된 상태다. 김무열은 "분위기 좋을 때 빨리해야죠"라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젓는 대세 배우다운 솔직하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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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