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싼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한혜연은 자신의 계정에 “6월 가장 좋았던 하루. 이제 7월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골프복을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 화이트 스커트에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골프장에서 스윙하는 등 집중하기도 했다.

특히 한혜연은 최근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는 물론 골프복을 완벽 소화해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연은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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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