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데프콘이 32기 영식의 깔끔한 태도에 감탄했다.
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전날 영식이 순자와 데이트 후 마음이 많이 기울었으나 영숙의 확고한 지지 같은 마음을 듣고 마음이 흔들렸다.

영식은 “나는 어제 영숙님이랑 얘기를 했는데, 순자랑 영숙님을 생각하고 있다”라면서 “나는 연애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일단 너랑은 육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했는데,너랑도 연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거지만 영숙님이랑 오늘 데이트를 해보려고 했다”라며 순자에게 모든 걸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순자는 "그러면 다녀와서 네 마음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만큼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달라"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여지를 주는 게 아니라 확실히 잘라서 얘기를 해 주는 게 참 좋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감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