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너무 힘들게 시작했다” 고백…♥김무열 ‘글로벌 1위’에 결국 안고 펑펑 ('유퀴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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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10:5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작품의 글로벌 1위 소식에 뜨거운 눈물을 흘린 일화를 전했다.

1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9회는 ‘참교육’ 특집이 펼쳐졌다.

윤승아는 “사실 저희가 너무 힘들게 시작했는데 힘든 줄을 몰랐던 것 같다”라며 성장의 발판이 되어준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배우로서 묵묵히 길을 걸어온 남편 김무열에 대해 “남편이 연기를 하고 무대 위에 있는 게 가장 빛난다고 생각한다. 항상 빛났던 것 같다”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그런 시간들을 묵묵히 버텨주고 열심히 한 모습이 멋있다. 저도 그 모습 덕분에 잘 버틴 것 같다”라며 힘든 시절을 함께 이겨내 준 남편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러한 아내의 믿음에 보답하듯, 김무열은 최근 참여한 작품 '참교육'이 글로벌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무열은 당시를 떠올리며 “그래서 글로벌 1위 했다는 이야기를 감독님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지하 주차장에 내려가서 얘기를 했다”라고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이어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너무 나고, 둘이 끌어안고 울었다”라며 마침내 결실을 본 영광의 순간에 아내와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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