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출신 최연수가 출산 후 고충을 전했다.
최연수는 1일 자신의 SNS에 "아기 낳고 흉곽 미친듯이 넓어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핸들에 기대 셀카를 찍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등판 웬만한 남성 이깁니다. 어쩌면 좋니 이걸"이라고 한탄하며 "흉곽 작고 허리 얇은 게 제일 자신 있었는데 지금 통나무임"이라고 아쉬워 했다.
이어 "노력해서 되돌리고 비법 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최연수 SNS









